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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23:20
조회: 503
추천: 1
아브렐슈드 [착하지만모자란친구들] 상앙규/상호규/상효규/상로규/상보규/배전선이미 기존에 건슬이 3번 죽은 상태에서
나머지 멤버들이 그래도 으쌰으쌰 해서 해보자 함. (이때까지 단 한번도 사과 안함) 막트때 본인이 공대장할테니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해보자 해서 시작함. 3마 들어가서 본인이 죽고 사과하니 "에스더 안쓸거면서 왜 달라고했냐" 시전 (이미 니나브 써서 3마 스킵함) 아마도 에스더게이지 풀로 찬거보고 입연듯. 화살이 자신한테 몰리자 갑자기 빙고 도중 중단박음. (클 가능했는데, 폭탄 시야 안보여서 터짐) '에스더 썼는데, 왜 숙코짓을 하냐' -> '너 뒤져서 뭐라고 한거임' '그럼 님 뒤졌을 땐 사과도 안하고, 다른 사람들 다 조용히했는데 그게 잘못된거냐?' -> '아 몰랑 그만할래' 효규님. 박제 해달래서 정성스럽게 해드렸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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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여니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