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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7 18:34
조회: 1,257
추천: 3
노칸 우매봉 공대장 '응애몽이', 정공 친구 '쓱새비' , 투딱이 건슬 '준수건슬' 박제평화로운 금요일 오후 1관 첫 에스더 타이밍 안 맞게 써서 히든 때 게이지 안 참 : 히든 이난나 실패 2관 히든 에스더 타이밍에 보스가 8시에 있는 인원한테 어그로 끌림 : 이 때도 그냥 써도 되는데 몰라서 안 씀 ![]() ![]() (헤드보고 안 써도 되는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 링크 첨부) 히든 에스더 쓸 줄 모르냐고 물어봤더니 바로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고 돌려버리는 모습 (심지어 1관 히든 때 게이지가 왜 안 찼는지도 모르는 우매봉 스스로 증명) ![]() 이후 3관, 공대장이 직접 내부로 지명한 소울 '쓱새비' 내부 들어가더니 갑자기 70-80줄쯤? 남았을 때 혼자 사망 (노칸임) 벨가 나오는데 갑자기 살아나서 때리길래 어찌저찌 시정써서 패턴 넘김 근데 그 다음 바로 샵 패턴이 나왔고, 쟤 좀비한테 바짓가랑이 잡혀서 못 피하고 사망 짜증나서 어디서 죽었냐고 물어보니까 '내 탓임? 님 죽은게?' 라며 반박 오히려 시정 안 쓴 내 잘못이라고 말하는 모습 (썼다니까..) ![]() 채팅은 계속 이어지고, 우매봉인거 지적했더니 꼬우면 님이 공대 파서 가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함 끝까지 에스더 게이지 왜 안 차는지 모르냐고 물어보는 질문에는 대답을 못함 1파티 공대원들한테 돌아오는 '입으로 딜함?' '블레님 인생 재밌게 사시네? 참고로 3관 MVP 결과는 ![]() 오버렙 1팟 블레가 38퍼 넣고, 70-80줄 언저리에서 죽었던 본인 강투, 입 턴 디트랑 건슬 투딱이 (채팅치기 전인 1관도 블레 둘이 잔, 강 먹고 나머지 투사였음) 우매봉 지적했다가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감' 듣고 긁혀서 말을 좀 세게 한 건 맞긴 합니다. 1,2관 다 에스더 못 쓰는 거 보고 지적했더니 그거에 대한 답변은 못 하고 친구들끼리 레이드 하는게 인생 최대 업적인 것 마냥 앵무새처럼 '친구 없음?' '친구 없어보임' 만 반복하니까 더 채팅을 많이 치게 된 것 같네요 결과적으로 다른 선량한 분들한테도 시끄럽게 피해를 끼쳐드린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진짜로 잘 한 사람들은 조용히 있거나 '왜 싸우냐' 라며 중재하려고 하고, (잔혈블레, 2관 강투떴던 딜러, 우리팟 서폿 등) 뭐 모르면서 얹는 애들은 계속 눕거나 투사인 게 어이가 없었음 (디트 '이고망치바바', 건슬 '준수건슬') 이런 내용으로 <아브렐슈드> '응애몽이', '추한남', '촉촉코몽', '추소히', '추서이', '추서러', '추서여', '추서아', '추서한' (숙코 공대장) '쓱새비', '적새비', '슼빸', '산새비', '홍새비', '청새비' (숙코 친구) <니나브> 준수건슬, 준수소울, 준수스커, 준수슬레, 준수기상, 준수in파, 준수스카, 준수도화가, 준수님이다 박제합니다. *실리안 디트 '이고망치바바'님, 니나브 건슬 '준수건슬' 님은 사회생활 운운하시던데 혹시 이 글 확인하시면 디코 남겨주세요 욕하고 싸우자는 게 아니라 선생님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대화 좀 나눠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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