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슬레이어
2번 도화가 
3번 블하늘 블레이드 
4번 Valantze 본인 소울이터 

편의상 상황 설명은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소나벨 암구 30 파찾 입장 후 파장이 블레이드 노보석을 지적하고 저도 확인 후 제가 "나 나갈래"  라고 채팅  친 후 그 블레이드가 돌아가서 창고에 있어요. 뭐 이러더니 끼고 옴. 당연히 그 후로 아무 말 없이 진행 되었고 그 블레이드(3번)가 아마 페로몬을 늦게 던진거 같음. 그래서 신호탄도 따라 던졌고, 그 후에 파장 슬레와 도화가가 친구로 추측되는데 아마 추방 투표? 내지 이의하기 였나? 둘이 했나 봄. 그 후로 가만히 있는 날 잡고 "왜 안나가냐고 투사따리가 왜 추방주냐고" 뭐 이러면서 시비 거네요. 보석 없어서 뭐라고 했더니 끼고 나서 너무 당당하게 절 가해자 취급하는데 세상 살기 너무 무섭습니다. 계정 보니까 블레이드 3개 키우면서 보석 돌려 쓰는거 같은데 저도 10렙 보석 있는데 앞으로 레이드 가면 10렙 보석 있다고 채팅 하고 들어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