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 하누 갔다가 만남.

임마가 2번인데 페로몬 안 던지길래 내가 늦게 페로몬을 던짐.

페로몬 안 맞고 그냥 날아가서 내가 신호탄 한 번 더 던짐.

유도리가 없지는 않아서 번호 헷갈렸거나 실수로 못 들고 왔다 하면 그냥 넘어갈랬음.

근데 임마가 입꾹닫 시전함.

내가 사과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따지니까 엉뚱한 사람이 사과함.

싸우지 말라는 말에 마음 약해져서 더 안 따지고 그냥 클리어함.

끝날 때 까지 한마디 쳐 안하고 나가길래 그러려니 할랬는데

혹시나 해서 사사게 검색기 들어가서 찾아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다른 글이 있음.

혹여나 공팟에서 다른 사람이 검색하게 되면 문제가 좀 있는 유저로 보이게 되길 바라며

이 새벽에 글 써봄.

니선매악깡버 시전하면 할 말 없긴 한데 그래도 저런 인성은 잘못 되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