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비틀기 하면서 전임자가 해놨던 케케묵은거 다 본인스타일로 갈아엎고

낙원 스피드런 전투력 전분 아크패시브와 아크그리드로 

나름 본인스타일대로 뚝심있게 밀고 나가면서

그와중에 템포 끊기지않게 레이드 꾸준히 내주고

말을 잘 못했을뿐 유저들이 원하던거 대부분 피드백 수용해서 개선해주고

방향성도 점점더 나아지고 있음.

1부 마무리까지 잘 해내서 분위기 훈훈해져서 

이번처럼 분위기 좋은 라방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함.

라방은 금강선이지만, 디렉터는 개인적으로 전재학이 훨씬 나음.


(아마 금강선이었다면 이제 3관잡고있었을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