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금일 미스틱 1000이상 모집팟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천 이상 팟은 기본적으로 딜찍팟이라 생각하고 빨리 깰생각으로들어갔습니다.


다른 파티원 각인 보다가 서머너님이 돌대2반지를  2개낀거 발견 후


각인이 잘못됐나 싶어서 서머너님께 말했지만 대답없이 진행


진행도중 공대장과 몇명이 그 서머너와 같은 길드인걸 알았고


길드원이니 말해달라고 전달했습니다.


일단 각인 뭐 하나 없다고 진행은 문제없기에 그냥 진행했고


2페에 딸피가 된 서머너는 정비존에서 물약을 먹지않고 바로  3페로 왔습니다.


문제가 된건 그이후..


시작하고 몇초 안지나서 위로 올라갔고 공중폭격 시작하는데 그때 죽기 시작함..


그리고 나서 입구부활을 하는거예요. 암튼 1수째는 다 참고 2수로 넘어갔어요.


나와서 다시 2번째 수확들어갔는데 제가  입구부활 누가했냐고  그게 누구냐 물으니


공대장이 누가 했어요? 라고 또 물으니


그때서야 죄송하네요 하고 2수째 진행도중 2페에 얼방 무력이 다 터졌습니다.


진짜 한번도 무력이 안걸림 이와중에 


서머너님  또 죽었는데 입구부활..그리고 또 한번죽고 입구부활..


그래서 호크님이  입구부활 앵간히하라했더니


같은길드 잼벙둥이가 하는말


"기사포님 다음에 파티구할때 프로불편러 오지말라고 좀 써주시겠어요?"


졸지에 프로불편러가됨


띵호네 조이는 " 깃털좀 주시겠어요?" 




ㅋㅋㅋㅋㅋ아 진짜 장난하나..쌍욕나오느거 참느라 ..


제가 뭘본건가 싶었어요.


부활의깃털이 없으면 크리로 사던지 내가 왜 깃털을 사줘야하는지..


그리고 각인이나 입구부활 3번은 선넘은거 아닌가 진짜?ㅋㅋㅋ그걸 프로불편러라고 칭하는게 어이없네여..ㅋㅋ


더 못하겠어서 나머지 1수 그냥 안한다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요새 미스틱 천 이상으로 구해서 가서 터지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겠지만..


지금 버스태우러 오신건가요?를 마지막으로 탈퇴했어요..


지금 이 모든상황이  당연한건 아니기 때문에 올립니다.










이거 보이시려나요?


깃털좀 주시겠어요? ㅇ거만봐도 아시겠죠?ㅋㅋㅋㅋㅋㅋ




또 무슨원본올려드릴까요?


적당히 아이디 비공개 해드렸을때 죄송하다고 하셨어야지 이게뭐하는짓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