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겔 딜찍숙제팟 티엔때 50줄 언저리부터 저랑 바드 둘이남아 64퍼 잔혈이 나왔습니다.
먼저죽은 창술처럼 누워서 미안하다 한마디면 됐을 것을 끝까지 입꾹닫하길래 끝나서 처음으로 한마디 하고, 묵묵부답이라 2분뒤에 한마디 더했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욕이 날라오더군요.
적반하장에 입에 걸레를 물길래 허허... 3관에서도 다시눕더니 역시나 본인 잘못은 없는지 사과는 없습니다,

쌍욕들 위주로 박제합니다. 사진제한이 5장인게 아쉽네요.
사사게에 올릴걸 예고했기에 본인이 꼭 등판해서 댓글 달아주면 좋겠네요. 죽어서 중단꼬장 오지게 박아서 화면가리고, 본인 분이 안풀렸는지 욕하려고 친구요청까지 했더군요. 할말있으면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