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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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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영포티아저씨같은놈 박제ㅋㅋ / Songjames / 주인님 육변기 / 루페온 전라도 길드![]() 영포티 아저씨는 사실 욕먹은 저였구요~ 하드 아브렐슈드 숙코 모코코 박제 매주 돌던 하브렐슈드 1-3 80+ 딜찍팟에 들어가고 별 생각없이 출발 1관문 송제임스씨와 무력 투견에 들어갔지만 쫄이 너무 안죽는걸 발견.. 같이 투견 들어간 소울이터의 스펙을 확인해보니 모코코인걸 인지함 ![]() 딜찍팟에서 5분째 쫄을 잡고있어서 화가났지만 일단 아무말 않고 진행이후 1관에서 이상하게 계속 피가 깎이는걸 확인하고 예의주시 시작했음 짤패턴을 야무지고 맛있게 드시고계신 소울이터를 발견 2관문 빛의 창 패턴에서 빛의 창이 안걸려서 가까운 자리 들어가있었는데 귀여운 모코코 Songjames 형님께서 빛의창을 들고 제 주변을 와리가리하다가 갑자기 들어와서 매혹당한 2명 사망 도형넣기후 x3+1깐부 자리 찾아가는 패턴에서 이상하게 들어갔는지 다른파티 같은번호셨던 브레이커님께서 물음표 하나를 보내신후 Songjames와 함께 시정 ![]() 아가조디 - 본인 파랑 - 다른파티 브레이커 이때부터 확신을느낌 ![]() 신기하게 게임을한다고 하니 이해하니까 일단 참으라는 다른 공대원분들.. 네.. 하고 3관으로 넘어감 3관문 깐부패턴에서 주황색(공대장)님과 깐부가 된 송제임스씨는 깐부패턴때 열심히 무력하고 한번 긋는 패턴에서 스페로 밖으로 나가 버프가 해제된채로 사망 이후 레이드 끝낼때까지 입꾹닫시전 ![]() 슈모익 이후 숙코에게 징하게 데여서 빡쳐버린 저는 꾸짖을 갈을 시전했지만.. 아무말도 하지않고 탈노를 부름..... 사과도 없어서 그냥 데였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려는 찰나.....!!!!!!!! ![]() 귓말이 와버렸다.. 영포티 아저씨소리를 들었다..... 화가나버린 나는 사사게까지 와버리고 마는데.... 사사게가 일기장이고 그렇지만 레이드 돌다가 한번쯤은 걸러졌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글 남긴다.. 영포티 아저씨는 이만 물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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