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아저씨는 사실 욕먹은 저였구요~

하드 아브렐슈드 숙코 모코코 박제

매주 돌던 하브렐슈드 1-3 80+ 딜찍팟에 들어가고 별 생각없이 출발

1관문
송제임스씨와 무력 투견에 들어갔지만 쫄이 너무 안죽는걸 발견.. 같이 투견 들어간 소울이터의
스펙을 확인해보니 모코코인걸 인지함
딜찍팟에서 5분째 쫄을 잡고있어서 화가났지만 일단 아무말 않고 진행이후 1관에서 이상하게 계속 피가 깎이는걸 확인하고 예의주시 시작했음 짤패턴을 야무지고 맛있게 드시고계신 소울이터를 발견

2관문
빛의 창 패턴에서 빛의 창이 안걸려서 가까운 자리 들어가있었는데 귀여운 모코코 Songjames 형님께서 빛의창을 들고 제 주변을 와리가리하다가 갑자기 들어와서 매혹당한 2명 사망

도형넣기후 x3+1깐부 자리 찾아가는 패턴에서 이상하게 들어갔는지 다른파티 같은번호셨던 브레이커님께서 물음표 하나를 보내신후 Songjames와 함께 시정

아가조디 - 본인
파랑 - 다른파티 브레이커

이때부터 확신을느낌
신기하게 게임을한다고 하니 이해하니까 일단 참으라는 다른 공대원분들.. 네.. 하고 3관으로 넘어감

3관문
깐부패턴에서 주황색(공대장)님과 깐부가 된 송제임스씨는 깐부패턴때 열심히 무력하고
한번 긋는 패턴에서 스페로 밖으로 나가 버프가 해제된채로 사망 이후 레이드 끝낼때까지 입꾹닫시전

슈모익 이후 숙코에게 징하게 데여서 빡쳐버린 저는 꾸짖을 갈을 시전했지만.. 아무말도 하지않고
탈노를 부름..... 사과도 없어서 그냥 데였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려는 찰나.....!!!!!!!!

귓말이 와버렸다.. 영포티 아저씨소리를 들었다..... 화가나버린 나는 사사게까지 와버리고 마는데....

사사게가 일기장이고 그렇지만 레이드 돌다가 한번쯤은 걸러졌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글 남긴다..
영포티 아저씨는 이만 물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