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되기 전 늦은 밤, 상노탑 4관문 반숙팟을 꾸려서 출발했습니다. 
출발 전 정비소에서 줄잡, 무력잡 정하는데 둘 다 엥엥 거리면서 무력잡을 모른다 처음들어본다 해서 설명할 시간도 없고 하니, 둘 다 아시는 브레이커님이 하시기로 했습니다. 그부분은 캡쳐를 못했네요.
근데 그냥 모르면 찾아보거나 그런가보다 하고 가면 될 것을 자꾸 집요하게 보통 사람과는 다르게 자꾸 딴지걸듯이
물어보고 집착 하더라구요. 그 때부터 그냥 출발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어찌저찌 깨고 그래도 ㅅㄱㅇ 하고 좋게 나가려는데 말투를 족같이 하면서 시비를 걸었고, 도를 넘은 행동에
박제하게 되었습니다. 둘이 서로 모르는 사이인척 들어왔는데 지금 보니까 말투며 같은 서버며 친구인 것 같네요.
그리고 자꾸 버스버스거리는데 브레이커님 스펙이 제일 다운인데도 나란히 강투던데 버스 개념을 모르세요?
그와중에 엘릭서는 입찰하고 간게 대단함

* 전 팟에서 패악질 부리다가 쫑나고 제 팟으로 기어들어옴
* 박제 전적 화려하고 한 페이지 안에 박제가 두 번 된, 할 짓 없어서 새벽까지 똥싸고 다니는 악성 유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