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일 아브렐슈드 2관문에서 자리비움한 도화가 "붓을든녓켱"입니다.
저는 현재 병원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늘(24.03.01.) 16시4분경에 병원에서 화재 경보(오동작)가 발생하여 급히 병원으로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집 앞이 직장이라 5분 정도면 상황이 정리될 것 같아  파티원분들에게 5분 정도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비웠지만 의도치 않게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예상시간보다 1시간 이상 더 걸리게 되어서 파티가 해산 되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신 파티원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해당 사진이 문제의 화재 감지기인데 해당 실이 탕비실이고 전자레인지도 있다 보니 사용자가 기계를 사용하다가 감지기가 동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금 피해 입으신 파티원 분들에게 사과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