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본인은 배템 하나도 안 써놓고 암수 강요 후 몇개 아꼈냐 비아냥거리는 전 관문 투사(심지어 1관은 눕클) 기상술사 '이중에하나' 박제합니다.

카양겔 3관에서 남들 화수 0~1개 던질 때 누구는 암수 3개 다 던지면서 독박배템 당하는게 국룰인지, 아니면 화수패턴에만 던져서 똑같이 0~1개 쓰는게 국룰인지는 차치하고서라도, 

전관문 잔투투에 2관문은 아드 먹어가면서 딜지분 50%까지 띄우고 3관에서도 자기네들 배템 쌀먹할때 암수 던져준 저한테, 전관문 투사 먹고 화수는 거녕 아드 하나 안 쓴 사람이 곧바로 몇 개 아꼈냐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언행은 인격적으로 하자가 있어보이네요.

또한, 카양겔 국룰이 상술한대로 남들 배템 쌀먹할 때 암수 맡은 사람만 혼자 암수 3개 던지는 거라고 할지라도, 눕클에 투사만 띄우는 사람이 배템 쌀먹할 목적으로 가방 던져가며 화수를 외쳤다는 점, 그리고 배템 써가며 통나무 들어준 사람을 '자신은 배템 하나도 안 써놓고' 역으로 쌀먹으로 몰아가는 행동은 양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타 캐릭터명 : 꾸잇뜨, 향서랑, 옆집이씨, 이중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