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 칼엘리고스 파티매칭해서 인겜 들어갔는데 블레이드 각인세팅이 안되있고 보석도 구멍나있어서
블레님 각인 왜그러냐고 물어본 후 사람들에게 잡아주냐는 말을 했음 그런데 갑자기 그냥 해 병쉰아
라는 말을 갈기길래 나도 그럼 그냥 버스탄다고 알아서 하라고 했음



그랬더니 칼엘에서 유별 졸라게 떤다며 잠수타면 박제해준다고 하길래 박제하라고 함

아니나 다를까 홀나 얘도 그냥 노보석이였던거임 그리고 나를 쌀먹과 노보석 노각인인거 이해못하며 
못잡아준다는걸 여유가 없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어버림 ㅋㅋ

그래놓고선 하는말이 가토에선 보석 없어도 서폿은 괜찮다라는 망언을 함

그리고 산책딜하면서 주위 돌고있었는데 묵묵히 지켜보던 블레가 입을 열기 시작함

그냥 여기서  딱 느꼈음 얘네들은 잡아주면 안되겠구나


이러고 파티 터지고 홀나 빤스런 친 후에 칼엘 또 돌리러갈꺼같아서 매칭 돌렸더니 거기서 또 만남
거기선 이제 본인도 후달렸는지 잔혈 못먹으면 어쩌네 마네 하면서 별 같잖은 채팅치길래 걍 무시하고 잡았음



호사야
울릉군울릉읍
느아랴
라야느
례예
느라야

본인말로는 쌀먹이 아니라는데 그냥 하는짓이랑 부검해보면 누가봐도 쌀먹하는애인거 로아시작한지 2달된 모코코인 나도 알거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