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제 방이랑 어머니방 침대좀 옮겨달라고해서 아무말 못하고 잠수탔었습니다.돌아와보니 클리어는 되어있고 다른분들 다 나가셔서 죄송하다는 말을 못드렸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