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멘 5트 내고 환불도 없이 벌금내라니까 도망가는 숙코 기사입니다.
4인버스로 같이 버스운행한 기사3인도 독식 분배금 못받았습니다.

보석거래도 구매자가 해깔리게 대답해놓고 다시 구매하게 만드네요

설소연zz / 널향한미련만남아 / 미련님은우리의시간 / 도제뜨면리트나요 / 그래도널참많이사랑했는데 / 별똥별이내리면니가생각나 / 미련은하잖은감정 / 미련은아픔으로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