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하루끝에서하는말

세상이원래불공평해

흐린어둠사이그린별하나

발자국마다이어진별자리

겨울사이언틈으로핀꽃하나

널기다렸던날널보고싶던밤

너의품에안길래밤이새도록

대책없이네가점점좋아져

돌아가그때로몰랐던그때로

지금다가가도좋을까

보고싶어서너를안고싶어서

네가다정히내이름을부르면

속마음과다른표정을짓는일

서투른걸음새겨놓은밑그림




이딴 세팅으로 큐브 들어와서 바꿀 생각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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