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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3:00
조회: 111
추천: 2
모꼬꼬라떼 길마'오래된지인이였던' 사람입니다.안녕하세요? 길마 지인이였던 이용만 당하고 버려진 사람입니다.
(내가 봤을 땐 내가 제일 피해자야 ㅅㅂ) 2월 26일 당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인벤 글 본 후 지인(길마)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괜찮냐는 형식으로 위로 해주며 보살펴줬습니다. 그 당시 주변인 거의 다 떠난 상태였고 고생했어 라는 위로에 말을 건네준 건 저 말곤 없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렇게 제3 입장으로 사건을 보게 됬었습니다. 지인(길마)이 힘들어하니 전 멘탈 케어를 해주며 현재 사건을 정리를 한 후 피해자이니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오래된 지인(길마)이기도 하니까요. 저렇게 바보짓 하는 거 보고 싶지도 않고 일벌 자처하는 것도 보기 싫고요. 그래서 피해자는 피해자로 남을 수 있게 도움을 주려고 했으나 그렇게 설득과 멘탈 캐어를 해줬는데도 불과하고 마지막에 통화 하나가 찾아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신을 계속 챙겨줬던 사람이다. 다른 방법은 없겠냐. 전 없다고 답한 후 남은 길드원을 생각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오후 2월27일 디코를 보니 차단되어 있더군요. 그 당시 제 감정은요. 개빡침과 날 가지고 놀아? 이거 두 개였습니다. 저 보다 나이도 많은게 퐁퐁남 자처하고 가해자한테 가겠다? 전 이용만 당하다가 버려졌네요? 참고로 길드 디코도 제가 관리해 줬습니다. 할 줄 모르신다고 해서 근데 전 이용만 당했네요? ㅅㅂ 예전에 지인(길마)에게 하나 말 한 적이 있어요. 날 적으로 만들지 마라. 달라고 본인도 알겠다고 해놓고 결과가 이거라는 건지 엿맥여도 된다는거지요? 어제 글 하나 올라왔죠? 그때 친추 걸 길래 무슨 말하나 받은겁니다. (지인인거 증거겸) ![]() 야 니가 왜 모솔인 줄 알아? 그따위로 사니까 길마 아무나 하는 거 아니야 니가 잘했어야지 그렇게 소중한 길드면 쳐낼 건 빠르게 쳐 냈어야지 근데 여왕벌보다 소중한 건 다 쳐내고 여왕벌이랑 함께하는 걸 선택했다? 그 여왕벌 다른 남자 좋아한다 던데 ㄹㅈㄷ네? 그래 평생 그리 살아라. 참고로 글을 내리게 된 이유는 작성자에게 지 실친 보내서 마음 약해지게 금해서 글 내리게 했다네요. 그리고 이번에 구하지를 다시 길드에 유입시켰답니다~ ![]() 간단 요약. 본인을 마지막까지 도와주려는 것도 찼다. 지인은 개고생시키고 버렸다. 퐁퐁남을 선택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내릴 생각없으니 안심하세요. 제대로 빡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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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