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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상자: 그믐달과낫, 우사느로세카이마루, 카자하츠키, 우사느로세카이스쿠


* 발생 날짜 2026.02.24



 화요일 오전 명예 버스 탑승 후 유기 및 책임 회피 관련

하르둠을 가기 위해 방을 찾던 중, 화요일 오전이라 방이 거의 없어 명예 버스 방에 지원했습니다. (본인 랏폿)

기사 스펙은 전투력 4700으로 수치는 준수했으나 원정대 레벨이 낮아 고민하다가 시간대 특성상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1관 이후 이상 징후

1관 클리어 후 가족사진에서
4700 기사와 2100, 1800 승객이 나란히 잔혈이었습니다.

기사 딜 지분은 20% 후반대로 기억합니다.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 2~3관 진행 상황

  • 2관 100줄 투따 후 사망 (눕클)

  • 3관 180줄 투따

  • 마지막 0줄에서 바스티안 미사용으로 전멸

기사의 사과는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승객들이 딜을 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일부 인원이 이상함을 느끼고 공대를 나갔고,
남은 인원은 “사과는 필요 없으니 마무리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기사 탈퇴

기사는 동의 후,
“대신 모집을 해달라”며 공대장을 넘기고 탈퇴했습니다.

(화요일 오전 하위레이드 3관 유기방은 구인 20~30분 이상 소요)


이후 귓속말로 이유를 묻자
“10분만 지인 베히모스 도와주고 오겠다”고 답했습니다.

(사실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베히모스 구인창에는 보호자방으로만 되어있었음.)

■ 재도전 결과

구인이 어려워
“3관 유기 폿, 딜 아무나”로 모집 후 재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3트 후 클리어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유는 기사는 숙련도가 부족했고, 승객들은 본인 포함 도태 배럭들 이었습니다.


1파티는 기사와 작성자 포함 딜, 폿 정상 구성
2파티는 일부 딜러가 원한 대신 중갑 착용


끝으로 기사는

“이제 책임 소재는 저를 떠난 것 같네요.”
“승객들 말투가 비아냥처럼 느껴져 기분이 나빠 더 이상 같이 못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하였고 어이가 없어서 기사는 추방했습니다.


*** 기사 본인 셀박 글에 버스 전복에 미안한 마음으로 승객들에게 1000골드씩 우편으로 

넣어줬다는 글이 있는데 명백한 사실 무근 입니다. 

저 또한 다른 승객분도 받은 기억 없습니다.





■ 증거 자료(스크린샷, 동영상)

같이 버스를 탔던 다른 승객이 쓴 글입니다

스샷은 없지만 따로 정리해서 자게에도 올려뒀습니다
>작성자가 쓴 요악

>기사 본인이 쓴 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