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에서 저가못해 카운터 못쳐 2번 뒤지고 사과도 없음. 박제용 으로 올림. 사진에 작성자 닉 있음.


세번만참기
가는말이고우면호구
담아두는스타일
소신있는무빙
힘을쥔주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