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파찾에서 기사포함 세번째로 입장. 두번째로 계셨던 분은 뉴비.
       이것저것 물어보자 돈이나 빨리 보내라고 하고 뉴비분이 "네 잠시만요" 하자마자 강퇴.
       "걍 다른분 받아서 갈게요" 라고함.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
       
       저: "가디언 토벌4단계도 다 안깨고 왔을 확률 90%일듯" 이라고 했고
       기사: 그거 안깨도 벨가 가능해요.
       저: 5단계 말고 혹헬있는 곳에 있는거는 안깨면 못가요
       기사: 벨가는 가능해요
       여기서 그냥 말 안통하는 불통이라고 생각함. 아직 원정대 렙 못봄.

       버스 입장 후 앞마당 걸림. 보통 버스받을 때 제 본캐대비 얼마나 걸리나 궁금해서 스펙 구경하는 편임.
       근데 템렙은 1500이 넘는데 원정대 렙이 그에 비해 낮길래 언제 만드신지 궁금해서 여쭤봄.
       대답없음. 그럴 수 있고 여유 없으면 대답 안해주는거 괜찮아서 걍 가만히 있었음.
       근데 구경하다가 나와서 탭 눌러보니 앞마당에 없고 다른곳에 가있음.
       아무말도 없고 핑도 없어서 혹시 원정대 렙이 낮으셔서 페로몬 던지는걸 모르시나? 싶어서 여쭤봄.
       대답없음. 여기서 저도 삔또가 좀 상함.
       당연히 페로몬 못맞추거나 하면 핑으로 알려주던지 채팅을 치던지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후 1수 끝나고 2수 끝날때까지 아무 말 없다가 끝나고 바로 저렇게 말하고 나가버림.
       그리고 나도 나왔더니 지역챗에 저러고 있음 ㅋㅋ
       새벽4시라 벨가버스 싼거 골라찾는 시간대 아니었고 걍 있는거 바로 탄건데ㅋㅋ
       벨가버스 받는 사람들 다 걸뱅이로 만들어버림 그리고 귓도 당연히 씹힘!

       돈을 얼마나 박았던지 신경도 안쓰고 실력 부족해서 1502달소리퍼인데 벨가 5분씩 걸리는거 솔직히 상관없음.
       근데 걍 본인도 실력없는 뉴비인데 아는척 하고 뉴비 칼강퇴하고
       페로몬 사고난거 입꾹닫하고 말 저렇게 하는거 보기 싫어서 올림.
       본계정이 있고 부계정에 돈써서 올렸나 생각도 해봤지만 그런거면 도저히 클탐이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