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데칼에서 
본캐데빌헌터인바드 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본인이 직접 파티장잡고 데칼 부캐팟 이라는 이름으로 파티를 모음
시작부터 채팅이 많길래 빡겜 유저인가 했는데(이때부터 뭔가 피곤해질것 같았음)
그게 점점 거칠어지는 상황 

카운터를 못치는 사람이 있거나 배템을 안쓰는 사람이 있거나
자꾸 죽는사람이 있던것도 아닌 그 레벨에 맞는 정말 클린한 파티였는데
왜 저리 공격적인지 모르겠습니다
로아와 검색해보니 진짜 본캐는 1485 데헌 딱 하나 있더만;

+마지막에 트리시온님 이라는건
저 빨간줄 그으신분이 카드에 트리시온카드 끼고온 분이어서 그거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