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사자인 형님이 글이나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제가 대신 글을 씁니다.

형님이 발탄노말버스 빠름이라는 버스를 타고 리트가 계속 나서 결국 전복되어
환불 받을 때 일입니다.

계속 리트나서 혼자말 하신겁니다. 


1500골 버스인데 수수료 까고 1425골 들어온상황에 형님이 한 귓입니다.
그리고 상황을 전해듣고 제가 대신 귓드려봤습니다.

그냥 저한테 50골 보내고 그거 형님께 보내고 퉁치자고하고 그냥 잠수 타시더라구요.
제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어 글씁니다.

버스 한두번 하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환불 이따위로 하면 누가 타나요 ㅋㅋㅋㅋ
아니면 닉값하시는 건지 전복되고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거 밖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