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한테 뭐라뭐라 했던건 아니었지만.. 인격에 문제가 심각하므로 올립니다.

제가 만났던분은 이분이었고 망치의킹이란 유치한 닉넴으로 보아 미성년으로 판단됩니다.

말하는게 일단 문제가 심각하더라고요.
사건의 발단은 망치의킹 이분이 신호탄 아낀다고 안쓰고 사람들이 머라머라 하니까
답변은 안하고 한분한테 경고를 줬나봅니다.
그러면서 말다툼이 시작됬는데 다른사람들이 다 머라하니 열폭했는지 저렇게 말하고 그냥 튀네요
혹시라도 만나게 되면.. 또는 군단장에서 보게 되면 미리 배제하시는게 나을것같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