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들고 왔으면 말이라도 하던가 가만히 서서 누가 던져주기를 기다리고 있는건 참...

뉴비인가 싶어서 봤더니 원정대도 높길래 한마디 할까 하다가 참았네요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다른 파티원이 한마디 하길래 감정 상하기 싫어서 그냥 제가 던졌는데

"들켰누" ㅇㅈㄹ 하면서 게임 안하고 있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이렇게 신호탄 아끼시고 파티에 버스 태워줄 스펙의 딜러 없으면 트롤해서 
바드 1520까지 키우셨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