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브섭에서 처음 로아시작한 1415뉴비입니다.
원래 무법자의 섬이 pvp인건 알고 공략보고 상자마다 줄서것도 알고 새벽에 사람없을때 하고있는데 저 버서커 처음 저랑 2명일때는 깡패짓하면서 계속 저 죽여서 욕박았는데 사람들어오니까 갑자기 착한 사람 코스프레 하네요.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너무 역겹고 해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