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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02:46
조회: 256,784
추천: 402
루페온 미니오뎅입니다. 성희롱 사건 관련하여 해명 하겠습니다. 먼저 인벤에 이런 일로 글을 쓰게 된 점에서 안타깝게 생각 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여드린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해명을 어디서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글쓴이의 글을 토대로 해명부터 하겠습니다. 1. 만남요구 글쓴이의 내용을 인용하여 해명 하겠습니다. '제가 인벤글을 구경하던 찰나 , 나작바를 구하는글을 목격하였구 , 그분께 쪽지를 드려 디스코드 아이디를 주고받았습니당..! 그리고 나서 좀 친해진후 카톡아이디를 주고 받았습니당' 여기까지는 사실이며 인벤에서 나작바를 구하는것에 대하여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부분도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저 같이 게임 할 서폿을 구하는 것 뿐이였고 어떠한 악의도 없었음을 밝힙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 저에게 만남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습니다 , 처음엔 시간이 지나면 너도 만나고싶을거다 이런식으로 설득을 했지만 전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 부분부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남을 요구한 부분에 대하여 해명 하겠습니다. 제가 바드분에게 먼저 만나자고 요구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만남 요구는 명백하게 서로의 동의 하에 이루어졌으며 바드본인도 만남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저는 21.09.09 부천역으로 바드님을 만나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당일날 바드님께서는 부천역으로 오셨음에도 부끄럽다는 이유로 나타나지 않으셨으며 저에게 오히려 만나지 못해서 아쉽고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 ![]() 2. 성희롱 '시간이 흐르고 저에게 성향테스트를 해보라하길래 알겠다하였구 그렇게 넘어간줄 알았습니다. 그뒤로는 계속 성희롱을 하여서 연락을 끊었습니당..ㅠㅠㅠㅠ' 시간이 흐른것까진 맞습니다. 그러나 그 뒷부분부턴 온전한 거짓입니다. 이 부분을 많은 분들께서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상황 설명이 필요한 거 같아서 추가적인 내용을 첨부하겠습니다. 저희는 이후에 친분이 가까워 졌으며, 사귀는 사이처럼 가까워 졌습니다. 그러나 얼굴을 만난적 없는 사이에서 사귀는 것은 서로에게 말도 안되는 것이기에 서로 기간을 두고 만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바드님께서는 저번 만남을 자기가 통보식으로 안나온게 미안하다며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다이어트를 끝낼때까지 기다려달라는 식으로 저를 계속해서 회유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일방적인 성희롱이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더 많은 증거가 있지만 개인의 사생활도 연관되어 있기에 일부만 첨부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사진의 첫 부분에 바드분께서 '기분 나빠하셨던 어제일' 은 제 게임 캐릭터 커마가 저의 전여자친구와 닮아서 기분이 상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이걸로 왜 기분 나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저에게 압박을 하여 제가 배 사진을 보낸것이고, 제가 바드분을 성희롱 목적으로 연락을 취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 3. 선 넘은 집착 바드님이 저와 친분이 쌓일수록 바드님이 저에게 더욱 광적인 집착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내용이 있지만 제가 첫 만남을 미뤘을 때 바드님의 반응입니다. 이걸 보고도 제가 집착에 대해서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이 많다면 추가적인 증거물을 올리겠습니다. ![]() ![]() 4. 정리하며.. 현재 올라온 글에 대하여 저의 사진과 디스코드 닉네임(실명)이 박제된 것에 대한 처벌은 묻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정말로 일방적으로 성희롱 한거라면 이미 성희롱으로 신고 당했을거라 생각 합니다. 저도 카톡 내용 모두 보존되어 있으며, 통화 내용도 일부 녹음되어 있습니다. 혹시라도 재판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추가 글 올리겠습니다. + 저에게 디스코드 친추 보내지 말아주세요. 당사자로서 많은 스트레스입니다. + 저에게 누보넣좌 라고 하시는분들 많은데 그 또한 앞뒤 내용이 많습니다. 그러나 바드님께서 여자분이시고 그분께서도 음란한 내용을 많이 보냈음으로 서로의 사생활을 위해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혹시라도 이 부분이 논란이 된다면 추가적으로 해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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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