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젤 매칭이었습니다.  파티원은 검은색, 주황색, 분홍색 그리고 '모코코즈려밟기' 네 명입니다. 신호던지고 가는 도중  검은색유저가  파폭셋팅이라 페몬대신 파폭 계속 던지겠다 했는데 '모코코즈려밟기' 유저가 막말을 시작합니다. 검은색유저가 파폭 두번던졌고 이제 페몬가지러 다녀온다합니다. 주황유저가 자기가 대신 던져주겠다라고 했는데 검은유저는 이미 정비소로 날라가서 페폭들고 왔고 이후에도 계속 '모코코즈려밟기'유저는 자기가 페몬을 두 번던져야 하니 자기만 너무 손해라고 계속 시비를 겁니다.(검은유저랑 주황유저가 서로 조율했음에도 자기 말만 하면서 계속 시비) 실상은 검은유저랑 주황유저도 페폭 막 던졌습니다. 파티매칭이 보통 상황보고 맟춰가면서 하는 건데 저런식으로 시비걸거면 왜 매칭하면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네요. 웃긴건 저와중에도 쿤겔은 빨리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