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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4:53
조회: 6,452
추천: 17
증폭 잠수 너프 100%다. 지금 하지마라.일단 난 다계정 유저임. (세개) 그렇다고 6캐릭 꽉꽉 채워서 키우는게 아니라 계정당 한두개씩만 키움. (이벤트 같은것들 때문에) 일단 본론으로. 증폭작 100% 잠수너프 했다. 체감 못느낄정도의 체감이 아니라 체감 1000% 느껴짐. 확실히 중나 너프 시기 전까진 증폭 확률 꽤 높은편이었음. 장담함. 최근 한부위만 150회 넘어간 흑우 있지? 주간장비에 또 그지랄 할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아픈애 있을거임. 그냥 지금은 증폭작 하지마라. 중나셋 증폭작은 안되면 안되는대로 대충 쓰다가 천천히 주간레이드 진입자들 많아질때까지 버티다가 주간레이드 장비로 넘어가 어차피 지금 시기에 증폭 확률 개 거지같이 너프시켜서 기존보다 돈을 배로 때려박지 않는 이상 평균 유저 스펙은 비슷한 수준일거임. 운빨 제외 그리고 증폭작은 선두주자들이 개씹꿀빤 케이스임. 후발주자들은 돈 배로 써야하는 시기임. 골드->실링 마리 해금석 판매 잠수너프로 얼마든지 니들 돈빨아먹을 방법은 무궁무진함 앞으로 베아축복에 항해 노트 증가 말고 전용창고 추가 생길수있다. 판매자 입장에서 보면 주기적으로 팔 수 있는 수단이 생겨야해서 개인창고 3까지 있는거 네번째쯤엔 전용 창고 추가 생길수 있다. 마을 이동속도 추가 가능성도 있고 xx의 지원 하루 증폭룬 몇개, 해금석 몇개 주는 과금템같은게 생기면서 증폭작 하나에만 다중과금 때려박을수도 있음. 뭐 캐시템은 다 추측이지만 가능성 크다. 잠수너프 때리는 마당에 이런거 안나오면 국산겜 섭하지 밸런스도 좆같이 잡은 이유도 쓰레기 직업군은 구린만큼 증폭작 더 빡세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게 돈이 되긴 하거든 증폭작 하나만으로도.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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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 Odyssey ![]() Assassin's Creed : Unity ![]() 19년 4월 15일 프랑스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지정된 노트르담 대성당에 화재가 나면서 유비소프트에서 노르트담 대성당의 기존의 모습을 게이머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 하면서 무료로 푼것 같다. 그래서 시작해본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일단 유니티는 16일부터 25일까지 푼다고 한다. 이를 재건 하려면 많은 작업이 거칠듯 한데 재건이 잘 됐으면 좋겠다. Destiny 2
Monster Hunter World + Iceborn
Oxygen not included
Divinity Original Sin 2
겨울에 꼭 해봐야 하는 게임 The Long Dark Frostpunk (Frostpunk 2 는 곧 나옴) 루터슈터 데스티니 가디언즈 퍼스트 디센던트 Deep Rock Galactic 취향 맞으면 최소 500시간 Total War: Warhammer II Total War: Warhammer III 중세 갓겜 Kingdom Come: Deliverance Kingdom Come: Deliverance 2 출시는 25년 2월로 미뤄졌다는듯? 캐릭 성장 + 뭔가를찢고싶다? ㄱㄱ Warhammer : vermintide 2 Warhammer 40.000 : Darktide 밑 3개의 게임중 하나 해보면 결국 다 해보게 되는 게임 Detroit: Become Human Heavy Rain BEYOND: TWO SOULS 좀비 게임 Dying light 2: Stay Human (좀비 파쿠르 생존게임) 7 days to die (좀비 건축 생존게임) 개척/생존/건축/자원관리/시뮬게임 Valheim (갓갓갓겜) Enshrouded (팰월드에 묻힌 비운의 갓겜) Big Ambitions (거지로 시작해서 대기업 인수하는 게임) V Rising (인간 피빨아먹는 게임) Raft (폐지주워서 크루즈선박 만드는 게임 Oxygen not included (존재하는 모든 자원을 100% 활용하는 게임) 2인 협동 게임 We were here A way out it take two 턴제 게임 Divinity: Original Sin 2 Baldur's gate 3 Wartails 날강도같은놈들 Thunder Tier One (오픈하고 개발자 도망감 크래프톤 개ㅅㄲ) 디아블로 4 (한달하고접음 내 13만원 어디감) 스컬 앤 본즈 (한달하고 접음 내 돈 어디감?) 앤썸 (내 기억에선 얘네가 PC의 시작이었을듯)
오버워치 기존 있던 캐릭터들에 없던 게이, 레즈 성소수자 설정을 넣어가며 온갖 PC주의 묻히다가 결국 망해가는 게임. 더 이상 할 가치를 못 느껴서 삭제함. 절대 바뀌지 않는 그리고 절대 바뀌지 않을 내 생각 PC는 질병이 맞다 겜생 처음 정지먹은 게임
정확히 언제였는지 오래되서 좀 가물가물함. 2015년 8월? 쯤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일명 똥오세 이 겜은 내가 테스터로써 주어진 일은 해야겠다며 여지껏 가장 열심히 버그를 제보하고 건의했던 게임이자 겜생 처음으로 테스터를 박탈당한 게임이다. 사건의 발단은 직업간의 밸런스, 버그 방치였는데 밸런스에 대해 꾸준히 건의하고 버그를 제보했다. 그러나 그 동안 점검, 업뎃 몇번의 패치가 계속 있었음에도 전혀 고칠 생각이 없었다. 그 날도 그 다음날도 꾸준히 건의하고 문의했다. 나중에 답장이 왔는데 그만하라고.. 트발럼들이 게임 제대로 만들 생각이 없나.. 그만 하라는거 그냥 계속 건의하고, 문의하고 버그 관련 도배좀했더니 운영자 귓이 왔다. 더 하면 테스터를 박탈하겠다고 경고했다. 어쩔? 더 보내고 도배했다. 딱히 박탈을 당해 이 게임을 더 테스터하지 못한다는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넥슨 계정 3개 신청하고 두개나 당첨 됐었기 때문에.. ㅋㅋ 여튼, 왜 안고치냐. 이러고 오픈할건 아니지 않느냐 최소한 버그나 밸런스를 잡아야하지 않겠느냐 말했더니 못 참겠는지 운영자가 내 앞에 나타나 단두대에 올렸다. 아직도 생각나는게 뭐냐면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은? 이라는 운영자의 말. 날 단두대에 올려놓고 사형시키듯 말하는게; 참; 그래서 잔뜩 말해줬었다. 버그 이거랑 이거 제발 꼭 고치고 밸런스 꼭 잡아라. 그리고 이 버그 문의한지, 또 알려진지 얼마나 지났는데 전혀 고치질 못하는거냐 다른 테스터들 그냥 게임하느라 바쁘잖냐 이런거 해주는거 고맙지도 않느냐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다며 테스터 박탈을 시켜버렸다. 그렇게 접속은 끊겼고 내 첫 계정의 테스트는 끝났다. 오픈직후는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역시나 버그는 그대로였고 직업간 밸런스도 그대로였다. 그렇게 오픈빨로 반짝하더니 버그, 그 외 생각도 못했던 여러 시스템으로 생각보다 더 일찍 망한 게임이다. 망해서 가장 기분 좋은 게임중 하나였다. ----------------- 24년 나의 생각 ㅋㅋ 트오셐ㅋㅋㅋㅋ 결국 스팀행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그럼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앞으로 해볼 게임 Kingdom Come: Deliverance 2 Frostpunk 2 몬스터 헌터 와일드(존--------------버) 인디아나존스 문명 7 inZOI 붉은 사막? ㅈㄲ DokeV (나오긴함?) ㅈ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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