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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 02:09
조회: 2,795
추천: 9
지금 중요한건 캐릭터간의 밸런스가아님 분탕좀 ㄴㄴ캐릭터간의 황금밸런스를 맞춘 게임은 내가 여태까지 온라인게임 해보면서 못봄
패키지게임이야 특정직업이나 아이템이 사기인건 어쩔수가 없지만 온라인게임 특성상 주에 한번 혹은 주에 여러번씩 패치가 이뤄지는 게임인데 한 직업을 상향시키면 다른직업들이 "이야 저 직업은 저런스킬주는데 난없네 빼에에에엑"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직업게시판은 난리가남 그럼 여기서 2가지경우로 나뉘어지는데 1. 한직업이 상향되서 불많이 많은 타직업들을 똑같이 상향시킴 -> 끝도없는 무한상향 2. 운영진측에서 봐도 사기같다 라고 느끼면 바로 너프 -> 상향됐다 너프먹은 직업 유저들 대거 불만표출 어떻게 밸런스패치를 하던 유저들의 불만은 끝도없음 백날 배바 뭐시기뭐시기 하면서 떠들어도 한번 상향시켜주면 꿀먹은 벙어리처럼 조용히 있다가 나중에 타직업에도 좋은스킬이 생기던가 아니면 사기라고 생각해서 너프먹이면 다시 손가락에 모터단것처럼 미친듯이 불만글을 올리겠지 그리고 이 겜에 사람이 떠나는 이유는 특정직업때문에 떠나는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로아 그놈의 숙제(각종 노잼컨텐츠)와 끝도없는 시세변동 때문에 접는사람이 대부분임 시세변동에 대해서 말하자면 내가 시리우스인데 시리우스를 예를 들자면 시리우스에서 유명한 장사꾼이있음 12월말 까지만해도 이사람은 베른성에 주구장창 박혀서 각종 채집물 그리고 물약만 사던 사람이였음 근데 어느순간보니 그 캐릭으로 플필도 뛰고 각종 각인서를 싹다 구입하는게 눈에보임 그리고 1월달부터 그 유저를 따라한 장사꾼들이 눈에띄게 많아짐 싸게사고 비싸게팔고 경매장 시세조작하고 장사꾼들이 늘고나서부터 아이템값이 미친듯이 변동이됨 시리우스 기준으로 12월말 까지만해도 슈차1 140~많게는 160골 사이였음 지금 240골 넘게줘서사야됨 슈차1을 먹을수있는 270비던 가격이 50골가까이로 떨어졌는데 각인서는 더 비싸졌다? 딱 기준점이 1월부터 시작됐음 모든각인서들이 비싸진 시점이 애초에 유저수가 1월부터 엄청나게 눈에띌정도로 줄어듬 그리고 12월까지 싹다 사들인 그 시리우스 장사꾼은 갑자기 비싸게 판매하기 시작함 이런것처럼 시세조작을 하는 장사꾼들을 잡아야지 시세가 안정이되고 플필도는 유저들이 플필도는 값어치를 느끼면서 게임을 하지 이건 뭐 지금상황보면 벌목한명 구하는데 1시간이 넘게걸림 플필갈라고 팟에 들어감 -> 벌목구한다고 1시간정도 글씀 -> 지쳐서 팟쫑 -> 다야큐브감 -> 재수없게 원거리+받피증200% 혹은 16스테이지 이상에 체 70%감소같은거 걸려서 패배함 -> 손해 -> 현탐 위에 적었지만 백날 밸런스에 대해서 불만을 가져도 그 불만은 로아가 섭종하기 전까진 절대 안풀림 논점을 잡을라면 재대로잡아야됨 레이드 뛰는사람들은 불만을 아무리가져도 잘만뛰어다님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겜의 최대문제는 밸런스가 아니라 게임운영 방식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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