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쯤 1540에 주차해놨다가 접었고

그때만 해도 절정 악몽이 주류였음 (+절제가 생각보다 쌔서 절제로 갈아타는 사람도 많았던 시점)

절정, 예둔, 돌대 전각 읽은상태 (근데 요즘은 전각 워낙 싸서 그냥 필요하면 사서 읽어도 크게 부담안되는듯)

잔혈 욕심 딱히 없고
그냥 가족사진에만 들어도 만족


하기싫은 사멸 창술
or
아직 해도 되는 악몽 창술
or
97돌(예9타7) 깍인 건슬


중에 뭐가 가장 괜찮을까요?

진짜 어지간하면 사멸은 하기 싫은데

악몽은 이제 완전 사파라고 할 정도면 그냥 사멸 하던가 건슬로 갈아탈 생각인데
이미 카멘로드는 창술이 받았고 (본케도 창술이어서 재료들도 많이 쌓여있긴 함)

아 근데 진짜 사멸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