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가감
-> 가족사진, 영수증 측면에서 중요하게 느껴지고 깡통스펙(dps)에 영향을 끼치며 이는 야생 공팟 유저들에게 크게 느껴짐.
구조 개편과 플레이 감수성 및 쾌적도
-> 딜적인 측면은 개인 만족도에 차이가 있지만 기믹수행 불편함, 캐릭 조작감 및 쾌적도(스트레스) 등의 측면에선 공팟이든 고정팟이든 게임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

이런 특성의 고려가 전제된다면 당연히 구조 개편과 플레이 감수성 패치가 딜 가감보다 상위의 가치를 차지하는 것은 명백히 사실임.
또한 이 고려사항은 창술 자매님들이 경험적으로 잘 느끼고 있을 것이라 사료됨. 하지만 문제는 창술의 태생적 한계(설계의도, 딜적인 티어 등)라는 요소가 개입했을 때 발생하는 유저 갈라치기라 생각함.
태생적 한계를 인정하는 자(스마게에 굴복)vs 타직업의 반례와 함께 딜증가의 타당성을 제기하는 자(스마게에 반기)
이러한 구도가 아닐까 싶음…

상황판단이 이렇게 되었다면 그 다음 취해야하는 행동은 무엇일까?
그 답은… 유저들이 내려야 하는 것 같다… 쉽지 않지만…

*딜, 구조 다 받는게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