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천개만에 깎은건지...ㅠㅠㅠ
몇주전부터 연격으로 댕기다가 돌도 안깎이고 쿨터임비율도 박살인 것 같고.. 해서 반쯤 꺾였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절제로 틀어서 편하게 하다가 다음슈모익에 충모닉으로 갈아타는걸로 방향을 잡고 있었는데 97돌 하나에 꺾여가던 마음이 다시 불타오르네요 허핳허ㅓ헣ㅎ
다시 맘잡고 스펙업 해봐야겠습니다 다들 맛점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