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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19:03
조회: 532
추천: 4
현재 상황에 대한 생각자게 글 올리면 저런게 싫음.
자게에 글써서 불지른 유저들이 글 잘못썼을 수 있음. 근데 존나 꼬투리만 잡고 팰 생각만 하는애들이 대다수임. 분탕도 존나 많고 쟤네들한테 창술은 그냥 창깨, 그 긴거, 패도되는 샌드백, 안좋은 거 없으면서 찡징되는 직업 그런 애들임. 그 방송인이 글쓴거? 그 내용이 불안타게 생김? 몇몇은 그게 아크 초기때 얘기한거라 그러던데, 아크 초기가 카제 트라이 시기인데 그럼, 연구 안되고 사이클도 바뀌고 다 제치고 뜨지도 않았는데 너프 10퍼인가 15퍼부터 쳐먹은 연격을 할까 아니면 적룡 타대화로 모두가 근들근들했던 적기를할까? 창식이는 그때 존나 예능 그자체였음. 그리고 머 연구 어쩌구 하던데 포셔 그 2-3 사이클도 인벤에 누가 연구올린걸로 아이디어 얻어서 만든 사이클이고, 다른 사람들은 연구 안 한줄 알겠어? 다들 연구할 만큼 했고 연격이 무력이라도 좋았으면 카제때 사람들이 어케든 연습했겠지 카제 더퍼 해봤으면 알거아니야 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연격은 고점 뽑기도 힘든데 무력도 구렸다고 근데 그걸 트라이에 사이클연습을 공팟에서 하라고? 우리가 뻔뻔하지 않았던게, 그게 우리 잘못이냐? ㅋㅋㅋㅋ 아크초기때 창술들도 에겐포가 에겐인지 몰랐다고, 나중에서야 개약하다고 에겐이라고 이름 붙은거지. 그런상태에서 유저들 코어 선택이 왜 문제가 되는건데? 그리고 좀 연구된 이후에도 연격 고민하던 사람들도 이거 코어패치가 어케 될 지 모르니 에겐포하다가 패치된 쪽으로 가다가 주류였어. 초반에 에겐포 골랐다가 약하니까 나중에 좋아진거 정가친다는 의견들로 기억하는데. 이게 창술들 잘못이냐?
97돌 7개 오너.
무품100 4개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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