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페이탈 쓰라고 계속 칼 들이미는데 얘네가 들이민 칼 치우고 그간 미안했다 하면서 두쫀쿠라도 쥐어줄거같음?

페이탈 대비나 하셈 그게 정신건강에 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