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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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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후기원래 쭉 8딜 헤헌으로 해오던 유저임
333으로 더퍼 한무리트로 돌려보니 플레이적인 피드백은 딱 8딜슈차잔재의 장단점을 지녓다엿음 (딜 제외) 아덴이 굉장히 널널하고 ( 2-2 이후부터 체감 좀 됨 ) 주력기 하나의 비중이 꽤 높으며 ( 블리츠 / 페이탈 ) 근데 문제는 그 주력기가 항상 사이클 막바지에 들어가잇어서 백에 집어넣을 능력이 부족한게 불쾌함 허수아비처럼 칠 수 잇는 특정 보스 or 억빠 패턴 + 어그로로 한무 백 이라는 상황에선 페이탈이 111보다 좀 더 좋게 나오긴 햇는데 보스 머리가 야금야금 돌아갈때 스치듯 백 잡는 능력이 퇴화하면서 백비중은 꽤 떨어짐 그리고 일단 데센이 빠지니까 버스트로 엉덩이 박은 뒤 데센으로 미세하게 포지셔닝 다시 잡던게 안되니 진짜 너무 귀찮음 극도로 집중해서 버스트를 최대한 제자리에서 쓰게 하려다보니 ㅇㅇ 111 vs 333 정리하면 딜적으론 사실상 동률 333이 아덴관리에서 편하고 111이 백 적중면에서 편함 111로 3버블 삑 자주나서 복구 많이 돌리는 사람이라면 333이 훨씬 좋은 선택지가 될거같고 111로 백 적중까지 챙겨가면서 하던 사람이라면 333이 감성적으로 굉장히 불편함 극히 주관적인 결론을 내리자면 111에서 굳이 바꿀 이유를 못 찾겟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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