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좀 약하면 어떻습니까.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부터 불행한 겁니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아 내 아들도 공부 잘 했으면 좋겠다]

[나도 연봉 많이 받고 싶다. 왜 무능한 부장님은 나보다 많이 받는거지?]

이런 생각 많이 하셨을 겁니다. 

저희는 내려놓을 때입니다. 

남들의 딜을 부러워하지 말도록 합시다. 

그냥 저희가 온 길을 묵묵히 가도록 합시다. 

그 길이 잘못되었다면 다른 길을 가도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오늘도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씨1발 4%만 딜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