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어

친구들은 나한테 리퍼를 추천했지만

처음 한 캐릭터는 스킬이펙트 외형 전부 마음에 들었던 데모닉이였어

어느덧 1년이 지나고 늅늅이 모코코였던 나는 그나마 모코코 딱지를 땔 수 있는..? 1580까지 올렸단말야

특신환각으로 열심히 올렸는데.. 요즘 너무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든달까.. 어케 아브 하드에서 1540 슬레한테 잔혈 따이려 하고..

살짝 요즘들어 슬프긴 한데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애정캐라 키우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