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작했을땐 발탄 레이드가 갓 나와있었고 아르고스 카이슈테르 낙원의문 매주 돌던 시기였음
그때 친구들이 꼬셔서 뉴비로 시작할땐 분명히 하고싶은 캐릭하면 된다고 밸패는 돌고 돈다고했음
씨발 그래서 타게임에서도 악마컨셉 클래스를 좋아하고 키워왔던 나는 데모닉으로 빠꾸없이 박았지 그게 ㅈ 박은줄은 꿈에도 몰랐지
지금은 지인이나 친구들 유입되면 데모닉 나 따라 하겠다는애들 다 말렸다..... 이게 맞나?
밸패 신경안쓰고 게임하는 사람인데 매번 새 레이드 나오면 걸러지고 같은 스펙이라도 숙제에서도 우선순위가 밀린지 벌써 3-4년째야
진짜 아까워서 하는 느낌이고 정이 계속 떨어지네
손이라도 봐주고 직업이해도가 없나?하는것도 아니고 아에 손을 안대니 진짜 잊혀졌나 싶기도 하고 너무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