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즈음에 하다가 접고, 복귀했습니다.

그때는 축,각,전,중,급 33333 사용했습니다.
복귀하고 트라이 가야할것같아서 위모1로 세팅한 악세 구매했지만,
좀 성급했던것 같아요. 어쩐지 그렇게 안비싸더라구요.

마나의 흐름이라는 각인이 필수로 거론되는것 같은데,

각인을 어떻게 세팅하나요?

조금 고민해본결과
(본인 : 5/3-처단,집행,신성 사용)

축오 , 각성 , 전문의 , 구슬동자 , 마나의흐름 , 심판자1

사용하면 어떨까 싶은데, 다른 고수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