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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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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 채용 시 특화를 좀 더 높혀도 될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1641 홀나 본캐 유저입니다.
최근에 홀나가 특화계수를 잘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특화를 좀 더 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깊이는 아니지만 조금 연구해봤습니다. (그냥 트리시온에서 이것저것 만져가며 쿨 돌아가는 것 봤습니다 ㅎㅎ) * 시즌 2, 3티어 기준이긴 하지만, 시즌 3,4티어에 들어서도 연구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선 정리 하자면, 마흐 채용시 특화 높이는 것 <-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 고작열(홍염) 채용 예전에 (몇 년 전 수준) 특화 홀나에 대하여 작성해 놓은 글들을 다 보았는데, 다들 우려하시는 것이 바로 '무한 공증' 불가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엘릭서(선각자)와 마흐를 채용하므로 극신이 아니더라도, 쿨타임을 유의미하게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스펙의 경우에는 보석 한계도 더 뚫렸구요. (10작열) 저 같은 경우 all 6작(8홍염), 귀걸이 특화, 나머지 악세 및 펫은 신속으로 세팅했습니다. 그렇게 세팅하면 특성은 이렇게 됩니다. ![]() (좌) : 기존 신속 세팅 / (우) : 귀걸이 하나 특화 세팅 특화 및 신속이 귀걸이 품질 100 기준 300 차이가 나는데요. 사실 이렇게 세팅하는 것 만으로는 공증 무한 유지가 안됩니다 ㅎㅎ;; 6작열이라 그런지, 한 1.5초 정도? 붕 뜨는 시간 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 빛충에다 속행을 박는 겁니다! 도박성이 꽤 짙은 룬이긴 하지만, 쿨타임이 짧은 스킬에 속행을 착용하여, 높은 확률로 공증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세팅으로 아게오로스 3수를 돌았는데, 신분-> 천축-> 신분-> 천축 사이클 중 ( 여기 ) 1/2~ 1/3 확률 정도로 1.5초 정도의 공증이 끊겼던 것 같습니다. 바드/도화가의 음진/해우물을 안 밟는 딜러의 빈도를 생각하면.,, 이정도는 양반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저 같은 경우 2/6 스킬트리를 사용하고 있어왔기에, 속행으로 하였으나, 1/7트리 채용 후 단심 사용 시 끊기는 일은 더욱 줄어들 것이라 예상됩니다. 아주 가끔의 1.5초의 공증 공백 이후 돌아오는 메리트는 꽤 달달합니다. -기존 극 신속 세팅 ![]() -고신속 특화 세팅 ![]() 무려, 축오 30%가량의 효율 증가! +신앙 게이지 획득량 증가로 축오 가동률 상승! 약 3%가량의 공증이 추가로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악세 품질 및 팔찌로 특화를 끌어모으고, 거짓말을 조금만 보태면? 딜몰이 타임 때 마다 0.3~4 낙인을 더 박는 수준이 됩니다. 낙인(10%) / 축오 기본 10% : 극신 15%, 고신특화 18% 바황을 본캐로 하시는 분들이 가장 부러웠던게 극딜 몰이였었는데, 홀나도 약간의 특화를 준다면 살짝은 따라갈 수 있지 않나? + 축오 가동률 증가로, 조력자% 증가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더 피가 잘 차는 홀닥불! 물론 바드도 특화를 주면 다시 멀어지겠지만요... ㅋㅋㅋ ------- 물론, 그 만큼 단점도 많습니다. 엘릭서 전 구간에는 원천 불가한 빌드, 천축 / 신분을 진짜 딱코로 맞춰서 써야 겨우 가능한 빌드, 운이 안좋아 공증을 못 이을 때의 불쾌감을 감내해야하는 빌드, 티어 3기준이라 아크패시브 적용 시에 가능한지도 모르겠는 빌드입니다. 그래도, 마흐 패치 & 시즌 3 보석으로 어느정도 특화를 주는 세팅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인벤에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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