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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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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번째 주 하드 아르모체 클경팟 전분 기록![]() ![]() 신폭 1낙인을 포기했다. 내가 볼 땐 신폭 1낙인이 성립할 수 없는 이유는 트포도 트포지만 빛충의 속행이 굉장히 유의미하다는 걸 트라이 도중 깨닫게 되었다. 빛충신폭 2낙인 트리로 들어갈 땐 빛충에 전속, 천축에 영속을 끼는데 신폭 1낙인 트리로는 천축에만 전설 속행을 달아놔서 그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율법과 신보에는 마나가 너무 말라서 집중룬을 달아놨다. 신폭에다가 속행을 달아버릴까도 생각했는데 빛충에 비해 너무 애매한 성능을 띄는 것 같았다. 그냥 빛충 속행이 너무 원탑으로 효율이 좋다. 괜히 신폭으로 온몸 안 비틀고 그냥 맘 편하게 빛충에 속행 달고 2낙인으로 플레이 하니까 세상이 달라보였다. 나.. 굉장히 행복하게 게임하고 있었구나. 신폭 1낙인은 지옥이다. 지난 번 전분 기록이 트라이임을 감안 하더라도 낙인 유효율이 신폭 1낙인 때보다 3% 증가하여 99로 예쁘게 자리 잡았고 공증 유효율이 93에서 97로 대폭 상승했다. 그리고 예상 외로 피증이 많이 올랐다. 지난 번 전분은 67퍼였는데 이번주는 70퍼를 넘겼다. 트라이 때보다 숙련도가 오른 것도 있겠지만 솔직히 신폭 코어가 그렇게까지 유의미하지 않기 때문이 큰 것 같다. 신폭의 적중 시 아덴 회복 2%에 비해 빛충의 속행으로 신성파도 한 번 더 쓰는 게 더 효율이 잘 나오는 듯 싶다. 신폭코어가 유효하기 위해선 아덴 수급이 좀 더 늘어나야 하지 않을까 싶다. ..쿨도 좀 줄여주고 낙인 유지도 늘려주고 피면도 달아주고 이것저것 다 해줘야 쓸 수 있지 않을까. 슬슬 코어가 모이기 시작해서 운명을 켤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빌어먹을 정의 코어가 안 떠서 무력화 증가 5% 짜리 코어를 끼고 있는데 정의 코어에 달린 파티케어 7% 증가 효과가 너무 달달해보인다. 저거 진짜 진짜 갖고 싶은데. 문제는 신폭 코어와 심빛 코어 중 실전에서 뭐가 더 나은지 비교해보기 위해선 심빛 코어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 다 전설 따리다. 심지어 이번주 아르모체를 돌기 전까진 영웅도 안 뜬 상태였다. 아직 코어 정수가 110개인데 두번째 정가를 치기 전에 심빛이나 정의 중 하나라도 유물이 먼저 떠줬음 좋겠다. 왜 나는 운이 없고 슈발 딜홀나 유물 코어만 4개일까. 폿홀나도 유물이 뜨긴 했는데 무슨 신지에 무력화 5% 딸랑 2개에 유효가 안 뜬다 유효가. 마흐 풀유각에 상중 악세 둘둘로 스펙 빵빵한 폿홀나보다 아드 한칸 뿐이고 중단일 악세에 팔찌 떡작 낀 딜홀나 전투력이 더 높다고 이거 정상 맞냐고. 왜 나는 행복할 수 없을까.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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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퍼리 게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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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팡퐁펑풍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