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나를 메인으로 하시는분들은 공감하겠지만
남들이 “24미터 딸깍 실드+정화 개꿀이잖아” 울부짖어도
홀나 케어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축오의 받피감과 짤힐입니다

지금 종막하시며 대부분 느끼시겠지만
홀나 실드는 생각보다 더 정말 종이장과도 같은 실드에요(공깎 시너지가 없는경우)

만약 축오+신지가 중첩으로 받피감이 되었다면
쳔축+축오가 중첩으로 받피감이 되었다면
실력 상관없이 케어 저점이 잡히는 캐릭터가 되지 않았을까요?

이번 별코어나 패치패싱을 봤을때 홀나 본캐로써 느끼는 점은
‘홀나는 더 좋아지면 안돼‘라는 의지가 강력하게 느껴집니다

서폿 저점올려준다고 누가해도 부담없게 한다고 한지 1년도 안되었습니다
패치를 좀 더 대국적으로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