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1

-최대한 스킬을 자주, 많이 사용해 징벌의 검 스택을 쌓고 아덴종료를 통해 터뜨리는 '신규 아덴 특화형' 세팅
-대부분 주력기가 타대이며 초각스인 '판결집행' 만 백에서 사용해도 무관. -> 이 역시 도약노드로 타대로 변경 가능
-일부 비중이 낮은 스킬은 여전히 백어택 (섬찌/회베/질베/처단. 딜지분 도합 9%가량) 
-타대인 대신 쿨타임이 짧고 2스택까지 저장되는 섬찌와 회전베기, 그리고 돌진을 전투 중 꾸준히 사용해야 함.
-뿐만 아니라 섬광베기 4연타까지 꾸준히 사용해줘야 함.

요악하면 "피아노 타대"


*징벌의 검 : 징벌스킬을 적에게 적중 시킬 때마다 1스택 획득, 최대 30스택까지 쌓을 수 있으며 신의 집행자 해제 시 스택에 비례한 피해를 입힘(타대)

*심판의 검 : 심판의 칼날을 적에게 적중 시킬 때마다 1스택 획득, 최대 3스택까지 쌓을 수 있으며 신의 집행자 해제 시 스택에 비례한 피해를 입힘(타대)


이 때, 백어택이 사라졌으므로 줄어든 백어택 치적 10% 및 일격노드 20%를 아크패시브 '달인' 과 아드레날린 각인, 그리고 혼강 노드 등으로 보충하고 뭉가를 사용해야 함.
(뭉가 안 쓰면 신속이나 쿨감노드에 투자해야 하는데 그러면 쿨타임 감당이 안 됨->실전에선 저점보완형 노아드 노뭉가 세팅이 나을 가능성도 있음)

수련장 배율 : 약 0.8



*추가로 아덴기 하나에 딜지분이 50%이상 몰려있으므로, 10겁 하나만 껴주는 식으로 보석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신의 집행자 상태에서의 딜상승율이 예전만큼 높지 않으므로, 자잘한 스킬은 그냥 비집행자 상태에서 사용해 쿨을 돌리는 것이 이득.


2. 222

-심판의 칼날 및 신규 아덴기(징벌의 검, 심판의 검)에 백어택 효과를 부여하는 '클래식 백어택 심판자' 에 가까운 세팅
-최종 피해가 8.5% 감소하는 페널티가 있음에도 수련장 딜량이 가장 높음
-신성검 대미지가 크게 증가하며, 아덴기들 역시 백어택 추가로 딜이 상당량 상승하는 양상을 보임.


수련장 배율 : 약 0.9




3. 332~333

-심판의 칼날&심판의 검 딜링 특화 세팅.
-333의 경우 배율은 0.8 정도로 낮으나, 똑같은 배율의 똑같은 타대인 111보다 산책시간이 훨씬 많기 때문에 운용하기 쉬움.
(="가장 쉬운 타대 세팅")
-332의 경우 마찬가지로 클래식 백어택 심판자 세팅이며 배율은 0.85~0.9 사이.
-->222와 비교 시 배율이 살짝 낮지만 운명 저장 컨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이점이 있음.

(333)

(332)




총평 : 10겁작 백어택세팅 기준으론 기준 홀라결 세팅보다 살짝 약한 수준의 허수딜량이 나오지만, 낮은 보석 단계에서는 성능이 크게 하락함(배율 1.1 -> 0.9)
또한 기존엔 긴 쿨타임(30~40초)의 주력기들 '판결집행, 심칼, 섬광베기' 를 킵해두었다가 몰아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었지만 현재는 섬광베기 딜량이 반파되었고 심칼 쿨타임 역시 절반으로 줄어들어 전반적인 실전성이 하락하였음. 
이를 감안하면 실전딜은 고스펙이든 저스펙이든 '너프' 에 해당할 것으로 보임
거기에 더해 불쾌한 족쇄(아덴 해제 공격) 추가 & 안 그래도 약했던 무력화가 소폭 더 약해졌음을 고려하면 기존으로 롤백하는 게 나은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