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
 1) 521 smg(222) 쭉 사용할 예정
 2) 현 1715, 향후 6 나이스단 목표
 3) 스킬: 과충(단죄) 블록케(심판) 불릿(속행 or 정화)레미(압도) 기동(속행) 아발(질풍) 전술(질풍) 어나힐(질풍)
 4) 성향: 잔혈 욕심 없음, 그냥 1인분만 하자는 성격(패치 전에는 너무 약하긴 했음), 빠릿한거 좋아함

2.본론: 512 vs 521
 1) 512
    (1)  패치 후 레미를 에버로 변경, 에버 차징 적응x, 레일건 바꿀 시 빠릿=딜 포기
    (2) 초각스 또한 최적화가 빠릿해서 좋음 =딜 포기
 2) 521
    (1) 블록케 사용 이유:: 드론 스킬 중 가장 타격감이 좋고 과충과 단심으로 활용하기 좋음. 이미 손에 익음, 다른 드론 보다 약함= 딜 포기
    (2) 레미 맘에 안듦. 다른 드론 스킬로 대채(추천 부탁드려요)

3.결론: 딜 저정도로 포기하면 1인분 못한다?
 1) 불편해도 512 해라(딜좀 챙겨라 ex. 초각스 정도는 최적화 포기해라) vs 니 편한 521 해라(드론 1개 추천)
 2) 블록케이트만큼은 포기 못함(근데 블케가 다른 스킬에 비해 딜이 엄청 떨어지나요?)

패치 후 어떤 새팅을 해야 하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력이 없지만 기술 스카에 진심이라 설에 집에 내려와서도 계속 생각이 나서 늦은 밤 글을 쓰네요.

서로 비난 없이 여러분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