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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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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다시 단심이 나을거 같은데다들 알고 있겠지만 상기 한번 해보자면 1. 현재 주류인 악악 속속 10급 빌드의 단점 (1) 실전 10급은 대놓고 프리딜 타이밍이 아닌 이상 어차피 쉽지 않다. (2) 10급습도 마지막에 들어가는 급습이 제일 약한 스매셔다. (3) 이 10급 자체도 페이탈 -> 쉐나가 아닌 쉐나를 중간에 써야지만 가능하다. 즉, 패턴이 꼬이게 되면 쉐나의 쿨밀림 + 다음 라그 - 쉐나 타이밍에 백이 돌아가면, 쉐나를 백에 못 박는 경우가 도중 생긴다. (반면에, 페이탈 - 쉐나를 함께 쓰면 쿨밀림 + 백 적중 따위 신경 안 써도 된다.) 반면에 2. 단죄-심판 채용하고 쉐스-트랩-페이탈-쉐나를 쓰는 빌드 (1) 쉐나의 쿨 밀림 + 백 적중 걱정이 필요 없어짐 (저점 상승) (2) 어차피 9급습임 (but, 10급에 비해 고점 하락) (3) 페이탈 - 쉐나에 단심이 터지면 고점이 상승함 원래 단심쓰다가 안 쓰게 된게 10급이 되서도 있지만 페이탈 2쉐스 / 노페이탈 1쉐스를 하면 단심을 페이탈 - 쉐나에 맞추는게 어려워서 잖아 근데 나는 굳이 단심 쓴다고 페이탈 2쉐스/노페이탈 1쉐스를 포기 안 하고 오는대로 굴려도 된다고 생각함 그럼 기존 빌드에 비해 (1)번 장점은 기본으로 깔고 가고 매 조우마다 (레이드 첫 조우, 긴 짤패 이후, 기믹 이후) 단심, 페이탈 쿨이 정렬 될 때마다 (3)번 장점도 간혹 받을 수 있음 오히려 한 레이드에 10급 박는거나 페이탈에 단심 묻히는 거나 횟수만 보면 비슷할 거 같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옛날부터 아무 때나 단심 터져도 이득이라고 봄 원래 퓨리 쿨 때문에 급 - 닷 - 급 - 급 해야하는 상황에서 아무때나 단심 터지면 급-급-닷-급-급이 되는 데 이게 (2)번 단점을 충분히 상쇄 시켜줌 고점 측면에서 비슷하다면 페이탈 직후 쉐나 바로 박을 수 있는 단심 빌드가 쿨밀림 + 백어택 걱정이 없어져서(페이탈이 바로 백잡아주니) 저점도 좋으니까 단심빌드가 좋지않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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