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6 15:15
조회: 156
추천: 0
개선의 방향성을 잡아야함. 읽고 의견과 반박 부탁함.신캐가 아닌 직업은 결국 뭔가는 포기해야해
(완전히 리메이크 되는 거 아닌이상) 유틸, 아덴 수급 개선되면 딜도 오르는 거 아닌가요? 오르죠. 근데 다음 밸패때 저점 오른 만큼 딜 적인 너프가 또 들어올거야. 갈증 치적 불균형 해결되고, 달소도 아덴 수급 개선되면 확실히 스트레스도 덜 받고 플레이하기 좋아지겠지. 근데, 불편한점 개선되면 밝은 미래가 기다리나? 잠깐 좋았다가 더 올라버린 저점에 딜은 너프 먹게되지 않을까? 고점 보고 싶어서 달소 고른 사람들, 특히 실력에 자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아덴 수급 개선하고, 딜이 낮아지는 걸 원할까? 내 생각은 그렇지 않아. 그걸 원하는 유저도 있겠지만.. 잘치는 사람들은 다 같은 생각을 할 거야. 아, 스마게 밸패에서 어려운 아덴캐가 너무 유리하다... 달소의 방향성은 더 어려워지고 백어택 100퍼센트를 치면 어떤 직업이든 이길 수 있다. 로 가야함. 그걸 원하는 사람들이 달소를 택하게 해야함. (카던 트포를 아직도 사용하는 것 정도는 개선 해달라 해도 될듯) 스마게가 달소라는 캐릭을 강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채택한 것이 그칼이야. 왜냐면, 스마게 밸패에서 "앜패 이전 달소" 같은 단순한 아덴캐는 강하게 만들 수가 없거든. 그래서 그칼과 잠행이라는 제약과 서약을 걸어서 강하게 만들어 줘야겠다 하고 출시했을 거야. 달소는 어려운 길을 걷는 게 맞아. 그렇지 않으면 강해질 수 없는 직업이야. 아덴 통이 너무 작거든. 아덴 수급도 정형화 됐거든. 그래서 난 달소의 아덴 수급은, 카던 트포 외에는 함부로 건들지 않거나 아니면 아예 싸그리 바뀌거나 해야한다고 생각함. 주류 아크그리드는 족쇄를 더 달고 딜을 더 받아서 조우 각성기를 이용한 첫 딜 몰이에 사활을 걸게끔 하거나, 허공에 깡 급습 사용해도 그칼 스택이 오르게 해서 정비소에서 급습 쓰면서 첫 조우 피스 스타트가 되게끔 해야됨. 물론 이렇게 가면 또 딜 너프 들어올테니 "그림자 칼날의 유지시간을 5초로 바꾸는 대신, 허공에 급습을 사용해도 스택이 적용 됩니다." 이런식으로 해야지. 갈증은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치적 불균형 같은 것을 해결 받은 뒤, 그냥 딜은 중간이상, 유틸은 상급인 상태를 유지하고.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체방은 "생명력 흡수" 같은 갈증과 잘 어울리는 컨셉의 패치를 받아서 어느 정도 커버가 되게끔 하거나. 페이탈 의존도를 두 배는 늘려서 페이탈 사용 잘못하면 나락가는 큰 리스크를 지고 그렇게 저점을 강제로 낮춰서 타 아덴캐와 비비는 딜을 가지는 것. 그정도라고 생각함. 자잘한 유틸 패치나 편의성 패치는 결국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데 걸리는 시간을 더 늘릴 것이라는 게 내 의견임.
EXP
36,040
(1%)
/ 39,001
|





이로하잇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