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류 소서 꾸역꾸역 올리다 갑자기 현타가 오기 시작하고..
리퍼는 이상하게 요즈음 재미가 들리고..
그래서 소서 이제 그만 강화 멈추고
리퍼를 야금야금 올려주려고 하는데
무기 20강, 돌깎, 고대세팅 준비 다시 하자니
머리가 아파오긴 합니다만.. 그래도 가슴이 시키는
리퍼를 하는게 맞을지 고민도 됩니다.

사실 로아 입문을 리퍼로 했었던지라....
여러분 의견이나 다른 캐릭터 키우다가 유기하고
리퍼를 메인으로 삼으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