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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15:36
조회: 4,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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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슬 할 때 마다 ‘진짜 약하다’ 이 생각만 듭니다근데 생각 해 보면 딱히 스트레스 받진 않는 거 같아요 밸런스 돌고 도는 건 뭐 시즌1부터 유구한 전통이었고 지금처럼 최저점 가까이 찍은 상태면 다음 패치 상향각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니까 이후 패치를 기다리는 맛도 있고 나름 괜찮네요 그리고 원래 똥캐로 이기면 더 기분 좋은 거 있잖아요 다 아시죠? 기분전환 겸 다른 캐릭도 이거저거 해 보는 것도 게임의 또 다른 재미를 찾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들 같이 담 패치 기다리면서 힘 내 보자구요 전 원정대에서 건슬 소서만 좀 올라오면 큰 불편함 없이 겜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러려면 우선 사멸 개선부터 빨리 됐음 싶네요 지금처럼 사멸 고저차가 레이드에 따라 심하게 갈리는 상황에선 뭐 하나 제대로 갈피가 안 잡힐 듯 합니다 블레 리퍼로 카멘 3관 가면 저 보다 렙 높은 사람들도 웬만하면 다 따는데 이게 따도 별로 기분 좋고 뿌듯하지가 않아요 그냥 ‘캐릭발로 이겼네’ 딱 이 정도 생각밖에 없습니다 제발 이런 캐릭 별 유불리 없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이 빨리 마련됐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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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브솜은 인식의 피해자다” ![]() ![]() 브솜#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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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