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3아1 (특화: 600대 = 관통 20퍼대)
아드 스텍에 구애 받지 않고 높은 치명타율로 자유로운 딜을 구사 할 수 있다. 
아드1의 효과는 미미하다.
(아드1효과 = 공격력 1.8퍼 증가 , 치명타 5퍼)

아3피1 (특화: 900대 = 관통 30퍼대)
아드 스택을 신경써야 한다. 하지만 풀 아드 스택시 다른 각인보다 쎄다.
또한 서포터의 공격력 증가 버프에 시너지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아드3효과= 공격력 6퍼 증가, 치명타율 15퍼) 

치명타율은 체감상 피3아1과 아3피1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아드 유지를 신경써야 하는 아3피1의 경우가 아주 약간의 집중력 소모가 있었습니다.
피3아1 아3피1의 딜사이클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연습이 필요함.

그리고 아3피1은 치특신 비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치특신 악몽 건슬 약하지 않습니다. 허수 DPS는 치특보다 50만 정도 낮게 나오지만 실전에서 신속 비율이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모릅니다. 공속이 느려 불가능한 딜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것, 죽을 뻔한 상황에서 살려주는 것은 신속의 가장 큰 장점 입니다. 

한가지 예로 저는 일리아칸 3관문 트라이 시절, 지원으로 주는 정기흡수각인을 끼고 했습니다. 정흡 각인 없이는 공속이 너무 느려 맞아 죽기 일쑤였죠. (당연히 지금은 숙달 되서 치특이나 치특신이나 다 합니다.)  그래서 정흡 각인을 채용하니 트라이때도 훨씬 많이 진행 되고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물론 고점은 치특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치특신 건슬도 여러 장점을 봤을 때 못 쓸 특성비는 아니라는 겁니다. 
상황에 따라 치특보다 더 높은 딜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스탠스 변경, 스킬 쿨타임 계산 등 집중력 소모가 좀 더 높은 지라 사람들이 꺼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건슬 하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는 1순위가 치명타 안 터질 때. 2순위가 공이속 느려 공격을 회피 못하고 다 맞을 때 3순위가 스킬 쿨 안돌아와서 산책 할 때 라고 생각합니다. 2, 3순위를 보완해줄 방법은 신속 밖에 없습니다.
9홍 기준 스킬쿨은 1-2초 정도 남아 돌지만 쓸 상황에 맞는 스킬을 선택함이 자유로우며 또 스킬 시전을 취소한 경우에도 다음 스킬이 열려 있기 때문에 딜로스 스트레스 또한 줄어 듭니다. 

다만, 신속을 550이상 주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최소)치 1460 이상 특 460 이상 신속 530 이상 정도 비율이 황금 비율의 치특신 건슬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