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요리될지도 모르고 냉장고 구석에서 썩어가는 가지마냥 로요일 가까워지면 행복회로만 굴리다 허탈해지는것도 이젠 지겹다 대체 얼마나 큰게오길래 그놈의 약무,외곽딜 등등 이제 언급도 지겹다ㅋㅋㅋ 이게맞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