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21 티거만 하던 5800건슬 입니다. 대세를 따라보고자 처음으로 잔향세팅하고 어제 허수좀 쳐보고
오늘 일어나서 허수좀더치다가 성당 가봤습니다.



마절 10작 나머지 9작
끝마1 최훈1
무마2 로 갔습니다.
4900 도아가 님이셨습니다. 진성 혼자 공팟야생러라.. 당연히 처음뵙는분.

저번주 전분은없고 저저번주 티거 전분이랑 비교해봤는데 

dps차이가 진짜 거의 살짝 강한가? 싶을정도로 거의 뭐.. 체감은 없었구요.

무력은 체감이 오지더군요. 티거 3.3만이였는데 잔향 5.7만.. 와

옛날에 허수에서 잔향해보고 감성 맘에안들어서 안하다가..

허수 dps는 거의 5% 차이나는거 같아서 바꿔서 해봣는데  실전이 음 모르겠네 저저번주 서폿이 몇점이였는지

잘하는분이였는지 기억이안나서 .. 

실전이 처음이라 서브기들은 최대한쓰려고 노력은햇는데 좀 아쉽더라구요.

세르카까지 해보고 몇주간은 잔향으로 해볼생각 입니다. 무력까지 생각하면 진작에 넘어올껄 ... 이란생각이 좀

들었네요. 

익숙해지면 재미가 떨어질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처음이라 그런지 정신없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나르카 바로 가볼예정.

+추가 나르카 갔다가 투따 당하고 뿌거목도 안나오는 수치를.. 세87 마82 절80 샷77.. 아주 그냥 쳐망했습니다!

잔향으로 많이 다녀봐야될듯하네요. 재밌습니다. 4200 발키리님이랑 11.38억인데 티거보다 강한거 같기도 합니다.
망판인데 흠. 나르카에선 느껴지네요.



총평은

dps는 드라마틱한 차이를 못느꼈고..쌀짝 강한가??싶은, 무력은 그냥 차이 말도안되게 느꼈습니다.

카운터도 이게 만찬 카운터로 은근 잘쳐져서 좀더 좋았구요. 

만찬쿨아닐땐 만찬쓰고 쿨이면 피스키퍼 쓰고 좀더 카운터가 편한느낌.